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컨텐츠 퍼블리싱 전문기업인 K&C무역센타(대표 신광오, www.knci.net)는 메가웹(대표 계종성, www.mgw.co.kr)과 공동으로 중국 공산당 청년단[단장 : 제1서기(장관급) 쩌우치앙(周强), www.ccyl.org.cn 약칭:공청단]의 후원으로 한·중 사이버 게임대회(CKCG : China Korea Cyber Game)를 개최한다. 이번 게임대회는 예선전을 한국과 중국에서 내년 4월부터 각각 시작하여, 본선과 결선을 중국 북경에서 광복절인 8월15일부터 5일간 개최된다

중국내 한국 문화 및 게임열풍과 2008 북경올림픽, 2010 세계박람회 등으로 두 나라 간의 교류 협력이 그 어느 시점보다도 필요한 때이다. 사이버게임을 통한 문화교류로 양국간의 화합과 우정을 키우고, 한국 게임업체가 중국 시장에 진출하는데 가교 역할 및 한국 게임의 경쟁력을 키우는데 본 행사의 목적이 있다.

특히, 한중 사이버 게임대회는 양국간의 언어, 문화, 민족적인 장애 등을 뛰어넘어 온라인을 통한 상호 교류로 양국 청소년간의 새로운 관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다.

한중간의 청소년 교류는, 지난 2003년 노무현대통령 방중시 양국 간의 협력관계를 발전시키고, 양국 청소년 간의 이해 증진을 위한 방안으로 중국 청년들을 한국에 초청하는 초청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이번 ‘CKCG2005’는 공청단 중앙 네트워크미디어센터 산하단체인 중국 청소년네트워크협회 주관으로 열릴 예정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전국 투어를 거쳐 예선전이 개최되고, 본선과 결선은 중국 북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05년 북경, 2006년 서울, 2007년 북경, 2008년 서울, 북경(2회)

공청단은 중국을 이끌어 가는 실질적인 세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데, 후진타오 현 주석이 1984∼85년까지 공청단 중앙 서기처 제1서기를 지냈으며, 지난해 말까지 약 2억1천만명이 공청단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중국 청소년네트워크협회는 청소년에게 올바른 네트워크 지식 및 기술 보급, 건전한 인터넷게임 보급 및 대회 개최, 정보화 인재 양성 등을 목적으로 중국의 과학자, 사회활동가, 교육가, 정부담당자 등이 모여 만든 공청단 산하 단체로 최근, ‘녹색게임’이라는 게임선정 평가기준을 만들어 건전한 게임 유포에 앞장서고 있다.

K&C무역센타 신광오 대표는 “공청단이 후원하는 CKCG2005를 통해 양국간의 청소년 교류를 더욱 발전시키고, 국내 온라인 게임을 주 종목으로 채택하여 한국의 온라인 게임이 중국 게임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는 이미지를 얻어 향후 국내 게임이 중국 시장에 진출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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