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소방안전본부(본부장 최철영)는 자라나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심신수련 활동과 소방안전 체험을 통해 안전문화를 선도할 ‘한국 119 소년단’을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50개 학교로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한국 119소년단 참가를 희망하는 유치원생부터 대학생까지 40명 내·외로 구성된 학교는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30일까지 각 소방서에 접수하면 된다.

모집된 단원은 3~4월중 각 학교별로 입단선서식 후 지도교사를 중심으로 ▲소방안전관련 전문교육 ▲소방서 방문 현장체험 ▲방학기간 중 소방학교 하계 체험캠프 참가 ▲화재예방 캠페인 및 긴급구조 훈련 참관 등 다양한 안전 활동을 펼친다.

‘한국 119소년단’은 지난 1963년 창단되었으며, 충남도는 지난 2006년 39개교 1,335명의 119소년단을 구성하여 총 179회에 걸친 안전 체험을 통해 안전선도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기타 소년단의 역할과 운영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 119 소년단 홈페이지(http://www.young119.or.kr/)를 방문하면 쉽게 알 수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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