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13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송영화 건설재난관리본부장 주관으로 도와 시ㆍ군ㆍ구 관계공무원 및 지적공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07년도 주요토지정보업무 추진계획」설명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정확한 지가관리와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앞서가는 지적제도혁신, ▶찾아가는 지적민원서비스, ▶주민의 토지소유권을 지켜주는 지적정보혁신, ▶주민과 기관을 도와주는 업무개선, ▶부동산 정책정보 품질향상 및 제공, ▶새주소 기반 인프라 구축 및 법적주소 전환에 따른 홍보강화 등 도민과 함께 하고 다가가는 토지정보행정을 펼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또한, 2007년도 업무추진계획중 지난 일선 시ㆍ군 및 지적공사에서 새로운 시책사업 구상계획에 의거 제시된 시책중 주민 파급효과 및 편익 등을 위한 시책 개별공시지가 조사 주민참여, 지적측량기준점 마을간 네트워크 구축, 조상땅 찾아주기 시ㆍ군 확대 등 신규시책과 특히,「기업인 예우 및 행정지원사업」추진차원의 기업(인)명의의 도로명사업, 기업지원 토지정보서비스 시책 등 2건을 선정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송영화 건설재난관리본부장은 인사말에서 "주민의 재산권에 직결되는 토지정보업무가 더욱 투명성이 확보되고, 특히 새주소의 법적전환에 대비한 대민홍보와 기업인 예우차원의 업무추진 등 최선을 다할 것이며, 차질없는 업무수행을 위하여 부단한 노력과 업무연찬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道는 `토지`에 대한 주민관심도가 매우 높은 만큼 수요자 중심의『전국 최고의 꺼리를 창출하는 토지정보행정』을 펼치기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도민의 편의와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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