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오늘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서버 고객들이 보다 강력한 성능의 저렴한 x86 기반 HP 프로라이언트 플랫폼으로 더욱 쉽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HP는 기존 Intel Xeon™ 기반 HP 프로라이언트 서버 제품군 중 7개 모델에서 64비트 버전의 솔라리스 10 운영체제 인증을 확장함으로써, 스팍(SPARC) 기반 서버 상의 솔라리스 사용자들에게 업계 표준 컴퓨팅을 도입할 경우보다 훨씬 풍부한 옵션들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1996년 이래로 HP는 최고의 AMD Opteron™과 Intel Xeon 기반 HP 프로라이언트 서버 상에서 32비트와 64비트 모드로 다양한 버전의 솔라리스를 인증했다. 이번에 발표된 인증에는 HP 프로라이언트 BL20p G4, BL460c, BL480c, DL360 G5, DL380 G5, DL580 G4, ML570 G4 서버 등이 포함된다.

HP는 2006년 3분기에 썬보다도 많은 50만대 이상의 x86 기반 서버를 전세계로 선적했다. 같은 기간에 HP는 지난해 대비 선적량이 썬이 선적한 총 플랫폼 수보다 약 두 배가량 증가했다. 또한 HP는 x86 UNIX 제공업체 중 No.1 기업으로서 같은 분기 썬보다 세 배 이상 많은 x86 UNIX 서버를 선적했다.

HP는 광범위한 자동화 툴 세트, 시스템 보상 판매, 인센티브, 마이그레이션 지원 및 통합된 지원 기능 등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썬에서 HP 프로라이언트, 블레이드시스템, 인테그리티 및 스토리지웍스 플랫폼으로 용이하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04년 이래로 HP는 썬 고객이 HP 서버로 교체함으로써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HP의 우수한 UNIX 운영체제 HP-UX 11i는 작업 부하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솔라리스 고객들에게 혜택을 안겨 주고 있다. HP가상화 서버 환경 및 HP 서비스가드와 더불어 HP-UX는 미션크리티컬한 애플리케이션의 가상화를 빠르고 쉽게 구현해 준다.

한국HP의 업계 표준 서버(Industry Standard Server) 총괄인 김훈 이사는 “HP는 x86서버 분야에서 지난 10년간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고객의 어떠한 요구라도 수용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군과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데이터 센터의 모든 부문에 적용될 수 있었다”고 말하며, “표준 기반 컴퓨팅이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최종 목표로 부각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솔라리스 고객들이 x86 서버, 관리 툴 및 서비스 등의 완벽한 포트폴리오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 HP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HP는 다중 프로세서와 여러 운영체제에 걸쳐 애플리케이션의 전송 기능을 지원하는 분야에 있어 선도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인 트랜지티브(Transitive Corporation)와의 협력관계를 발표했다..

HP와 트랜지티브의 결합은 스팍기술에서 마이그레이션한 기업들이 HP 프로라이언트 서버의 유연성과 가격 및 성능 면에서의 이점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고의 실행 역량을 갖춘 하드웨어 가상화 및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트랜지티브의 솔라리스/스팍에서 리눅스/x86-64 솔루션용으로의 빠른 전환은 어떠한 소스 코드나 바이너리의 변경 없이도 리눅스를 실행하는 인증된 64비트 HP 프로라이언트 플랫폼 상에서 운영하도록 솔라리스 운영체제와 스팍 프로세서를 위해 컴파일된 완벽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한편 이와 관련하여 한국HP도 국내 썬 솔라리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고객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인증받은 인텔 계열의 서버뿐 만 아니라 가장 강력한 제품 라인업을 갖춘 옵테론(Opteron)에 대해 OH! HP (옵테론 하일라이트 HP 프로그램)을 발표하였다. 고객은 HP 프로라이언트 서버의 명성과 최적의 가격 대비 성능 및 절전효과를 보장하는 AMD 아키텍처의 결합으로 인한 최고의 안정성과 관리성을 보장하는 옵테론 기반의 프로라이언트 서버를 만날 수 있다.

김훈 이사는 이번 정책을 두고 “기존의 썬 솔라리스 고객들도 이제 서버의 명품이라 할 수 있는 HP 프로라이언트 서버를 통해 기존 환경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프로라이언트만의 다양한 최첨단 기능들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HP 서버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x86 서버 제공업체 중 최대 옵테론 제품군을 확보하고 있는 HP는, 국내 시장에서의 적극적인 고객 확보 및 기회 선점을 위해 2분기부터 다양한 파트너 프로그램 또한 개발, CR/VAR 및 채널을 통하여 경쟁우위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소규모 지점 서버를 타깃으로 한 ML115 신제품을 3월 중에 출시함에 따라, 중소규모부터 대규모의 비즈니스에 이르기까지 HP의 전방위적인 활약은 계속될 전망이다.

OH! HP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hp.co.kr/event/OpteronHighlight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썬에서 HP로의 전환을 모색 중인 고객들을 위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hp.com/go/maketheswitch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솔라리스용으로 인증된 HP 프로라이언트 서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hp.com/wwsolutions/solaris/index-all.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HP-UX와 HP 인테그리티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hp.com/go/suntointegrity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HP 개요
한국 HP는 1984년 자본금 81억원으로 휴렛팩커드(55%)와 삼성전자(45%)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HP가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여 현재 100% HP 지분으로 되어 있다. 현재 최준근 대표이사가 1,2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한국HP를 이끌고 있으며, 세 개의 핵심 그룹으로 구분되어 전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p.co.kr

연락처

한국 HP 홍보팀 권형준 차장 02-2199-1796
한국 HP 홍보대행사 코콤포터노벨리 최주희 02-6366-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