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유로존(Eurozone)의 대표적인 선진국 우량주 50개를 지수화한 Dow Jones Euro Stoxx 50 지수의 상승률에 따라 지급이자를 결정하는 'Principal+ Best One 11호'를 2월 14일부터 27일까지 판매한다.

이 상품은 120%의 높은 참여율을 바탕으로, 지수 상승률의 1.2배를 이자수익률로 지급하며, 최고 30%(연 약 15%)의 이자수익률을 추구한다. 또한 지수 상승률을 한 차례만 관찰하여 상품의 전체 이자수익을 결정하는 위험을 줄이기 위하여, 2년간의 가입기간 중 매 6개월마다 총 4차례 상승률의 평균을 최종 지수 상승률로 사용하여 상품의 이자수익률을 계산하기 때문에 상품의 안정성이 강화된다.

상승률의 1.2배를 이자수익률로 계산하므로 수익의 효율성을 높인 동시에 투자전망이 밝으며 안정적인 유럽선진국의 우량주 50개에 투자하여 안정성을 높였을뿐 아니라 100% 원금 보장의 혜택에다, 가입고객에게 가입금액 범위 내에서 금리 7.0%(세전)의 1년제 정기예금 에 가입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하여 상품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세금우대 및 예금담보대출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본 상품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SC제일은행 웹싸이트인 www.scfirstbank.com을 방문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까운 영업점 및 고객센터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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