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장, 설 명절 어려운 이웃 위문
국세청에서는 ‘국세청 바자회’, ‘사랑의 돼지저금통’, ‘자투리봉급으로 사랑나누기’ 등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연중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전군표 국세청장은 아동보호시설에 매월 개인성금을 별도로 기탁하여 오는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여 왔음
또한, 전군표 국세청장은 “국민이 공감하는 따뜻한 세정의 실천은, 바쁜 업무 가운데서도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데서 시작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지방청 및 각 국실에서도 불우시설 등을 적극 위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음
※“송죽원”은 아동보호시설로 1945.10.20 故 박현숙·이신덕 여사가 개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동원은 신생아부터 대학생까지 60여명의 여자 원생을 양육하여 사회로 진출시키는 보호시설로서, 보육교사와 3~4명의 아동이 부모와 친자녀처럼 한 가정을 이루어 생활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음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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