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분포를 보면 제조업 416개 업체 866억원(89.6%), 건설업 19개 업체 48억원(5.0%), 정보컴퓨터업 8개 업체 24억원(2.4%), 기타 11개 업체 29억원(3.0%)으로 융자추천 하였다.
또 구·군별로는 달서구 148개 업체 373억원(38.6%), 북구 139개 업체 220억원(22.8%), 서구 58개 업체 148억원(15.3%), 달성군 49개 업체 99억원(10.2%), 기타 4개 구 60개 업체 127억원(13.1%) 등으로 융자 추천하였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이자차액보전)자금 융자지원은 시가 11개 금융기관(은행)과 협약을 체결, 중소기업에 단기운전자금을 융자 추천하고 대출 이자의 일부(2~3%)를 보전해주는 제도이다.
업체당 지원 한도액은 최근 1년간 매출액의 4분의 1 범위 내 3~5억원까지이며, 매출액 과소 또는 확인이 안 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매출액과 관련 없이 최고 5천만 원까지 융자지원 한다.
특히 올해에는 예년과는 달리 상대적인 기업환경 여건이 열악한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역내 이전 기업 등에 대해서는 최고 5억원(예년 3억원)까지 추천하였다.
상환조건은 1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대출이자 보전기간은 1년이다. 융자지원 추천을 받은 업체에서는 금년 6월말까지 대출을 실행 완료하여야 한다.
대구시는 이번에 설을 전후한 자금성수기에 융자지원 규모를 확대함으로써 지역 중소기업의 체불임금 해소와 원자재 구입자금으로 지역중소기업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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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기업지원팀 금융지원사무관 심재균 053-803-3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