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여성가족부 여성취업 인프라 구축의 전국 시범사업인 「(광역단위) 충북여성희망일터 지원단」을 14일(수) 오후2시 도청 소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이번 출범하는 「충북여성희망일터 지원단」은 그 동안 운영하였던 도 여성취업지원협의회를 확대 개편하여, 오창산업단지관리공단 및 충북사회복지사협회 등 17개 기관·단체 참여로 도, 시·군 여성 취업연계망 구축 등 일자리창출의 종합지원창구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첫 모임인 제1차 전체회의는 이재충 행정부지사(공동대표)의 출범식 격려말씀과 여성취업지원협의회의 그 간 성과보고, 2007년 여성희망일터지원단의 사업계획 보고와 각 기관 단체의 의견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충북여성 희망일터지원단 출범으로 도내 여성취업 유관기관 간의 취업정보 연결 및 지역별 특화된 새로운 일자리창출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충북 경제도약의 성장동력을 끌어 갈 여성인력을 양성하는 중심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여성희망일터지원단에서 추진하는 주요 신규시책으로
- 경력단절여성 구인- 구직 DB 구축
- 시군 여성회관 직업훈련 프로그램 개발·보급
- 시·군 순회 취업, 창업 스쿨 운영
- 여성창업 튜터링제 운영
- 여고생 진로지도 교육
- 새로운 일자리 모델 개발 및 중단기 계획 수립
- 충북여성인력개발 종합계획 수립
- 충북여성취업박람회 개최 외 민간단체와 기업과 연계하는 사회 적일자리개발 사업 대학과 연계하는 여대생 커리어개발 지원 사업 공단과 연계하는 취업상담실 투어 등
전국 시범으로 충북여성들에게 희망을 주는 최초의 일터지원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지난 해 충북도는 전국에서 처음 실시한「여성인턴제」사업으로 여성취업의 혁신모델 제시로 큰 각광을 받은바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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