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개최된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에게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 받으며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영화 <드림걸즈>를 개봉일 2월 22일보다 더 먼저 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언론의 “thumbs up!” 찬사와 영화를 좀 더 빨리 보고 싶다는 관객들의 바람이 만나 개봉 일주일을 앞두고 오는 2월 14일부터 유료시사회를 개최하기로 한 것. 이번에 개최하게 된 특별 유료시사회는 한시적으로 발렌타인데이와 설 연휴에, 한정된 극장과 시간대에만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신속한 예매는 필수다!

수많은 문의, 고심 끝에 결정한 특별 유료시사회!

영화 <드림걸즈>가 유료시사회를 결정한 이유에는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가장 큰 몫을 차지했다. 디자이너 최범석, 뮤지컬 팀 맘마미아 시사회 등 각종 테마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한발 일찍 접한 셀러브러티들의 찬사와 이미 시작한 일반시사회를 통해 본 누리꾼들의 만점에 가까운 평(네이버 평점 9.03 / 다음 기대지수 8.9) 이 인터넷 게시판을 장식하면서 영화사에 각종 문의가 쇄도한 것! 영화사 관계자에 의하면 “<드림걸즈>가 워낙 관람 후 평점이 높은 편이라 입소문을 기대하고 있는바, 외화로선 이례적으로 비교적 큰 규모의 특별 유료시사회를 진행하게 됐다”는 말을 남겼다. 사실, <드림걸즈>는 두달전 개봉준비를 위한 모니터 시사회때부터 만족도 4.48 점, 추천도 4.25(각 5점 만점) 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남겨 관계자들의 기대를 낳았다. 그 수치는 최근 일년간 어떤 외화들보다 높은 점수였다고.

특별한 날, 가장 첫번째 기회를 잡아라!
발렌타인데이에는 연인과, 설연휴에는 친구, 가족과 함께!

특별유료시사회는 발렌타인데이와 설 연휴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2월 14일(수) 발렌타인데이에는 메가박스(코엑스, 신촌, 목동, 해운대, 대구)와 CGV 서울 10개관(강변, 구로, 불광, 압구정, 강남, 용산, 상암, 목동, 명동, 공항) 및 지방 4개관(부산서면, 동래, 대전, 인천)에서 상영예정이다. 그리고 17-18일 설 연휴에는 CGV 강남, 명동, 압구정, 강변에서 하루 2회씩 총 16회 상영될 예정이다. 특별유료시사회는 한정된 일시와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빠른 예매는 필수! 현재 각종 온라인 예매사이트와 극장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재능과 열정을 가진 세 여성 트리오가 성공의 카드를 쥔 야심 찬 매니저를 만나 겪는 성공과 좌절을 수많은 명곡에 담아 펼쳐 보이는 최고의 쇼 무비 <드림걸즈>. 골든글로브 3개 부문 최다 수상을 비롯, 아카데미 6개 부문 8개 최다 노미네이트 되면서, 전세계적인 이슈의 중심에 서있는 <드림걸즈>는 2월 22일, 대한민국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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