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아줌마의 힘으로 온라인에서 천년전주의 우수성을 떨치겠다” 사이버 홍보를 책임질 「천년전주 알림이」의 각오다.

전주시는 14일 전주시청에서 사이버 홍보를 책임질 ‘천년전주 알림이’(회장 여춘희) 주부 20여명을 위촉했다.

천년전주 알림이는 토탈 사이트 다음에서 ‘천년전주 알림이’ 카페(cafe.daum.net/wellbeingjeonju)를 개설하고 전주 문화와 관광, 축제, 음식, 시정 등을 홍보한다.

또한 알림이는 전통문화시설과 사업소 등 현장시찰을 통한 체험학습과 정보화 교육을 병행 실시하여, 생생한 내 고장 소식을 전달한다.

전주에서 거주하는 알림이는 “맛있는 전주비빔밥 집이 어디예요” 등 온라인상에서 전주에 대한 많은 질문에 답하는 전주 길라잡이 역할을 담당한다.

여춘희 회장은 “전주에서 살고 있는 주부들이 가장 전주를 잘 알고 있다”며 “외지인들에게 전주를 바로 알려 천년전주의 진수를 맛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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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홍보담당관실 유정옥 063-281-2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