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1. 8에 건립된 대지 801.2평, 건평 600.9평에 지상 1층 지상 3층 청소년근로복지회관으로 팔복동 공단지역내 근로청소년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제공되어 오다가 전주시에서는 청소년자유센타 활성화를 위하여 ‘01년부터 민간 위탁사업으로 전환 운영(삼동청소년회)하다 위탁기간이 만료되어 작년말 사단법인기독교청소년협회가(센터장 정진해)선정되어 ‘07.1.1~'09.12.31까지(3년간) 운영을 맡게 되었다.
본센타의 역할은 청소년 건전육성을 위한 문화체험과 특기 개발 및 학교생활 적응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종합시설로서 청소년의 심신을 단련 호연지기와 진취적 기상을 연마하고 생활속에서 자질배양과 정서함양 및 취미개발로 스스로 배움을 실천하는 청소년들의 수련활동의 장소가 되고있다.
특히 전주시청소년자유센타는 대안교육, 간부훈련(중,고), 동아리활동, 늘 푸른마을을 활발하게 운영하여 매년 15천여명의 청소년이 이용하고 있다.
아울러 청소년중 정규학교 생활시 물의를 일의키거나 왕따를 당하는 학생, 학교생활을 하지못하고 퇴학이나 자퇴를하는 중·고등 학생을 대상으로 대안교육과정(1주~6개월, 1,100여명)을 유일하게 시행 학생은 물론 학부모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지속 운영하며 앞으로 현실성에 맞는 청소년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하기 위해 무단한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체육지원과 이창복 063-281-25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