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FTA, DDA 등 농업여건 변화에 대응하고자 지역우위 특화작목 육성 촉진과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여나가기 위해『청정강원 으뜸농산물 생산 시범마을』육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으뜸농산물 시범마을’은 생산조직체를 규모화 하여 시장 대응력을 갖추고 규격화·품질고급화로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받고 성공할 수 있도록 생산기술 뿐만 아니라 재배·유통시설, 농업전문가의 컨설팅 등 각종 요인을 종합적으로 투입 지원하는 사업으로, '04년부터 제1차 3개년사업으로 으뜸품목중심으로 매년 6마을씩 18개 마을을 조성 하였고, 금년부터는 제2차 3개년사업으로 개방화시대 우리농산물도 국제경쟁력을 갖출 수 있음을 방증하고 강원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수출품목을 중심으로 매년 6마을씩 선정하여 마을당 1억 8천만원씩 3년간 총 32억 4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앞으로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는 국제소비자의 기호를 겨냥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나서는 것은 물론 수출주력품목 및 성장잠재력이 있는 품목을 발굴 집중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웹사이트: http://www.ares.gangwon.kr

연락처

강원도농업기술원 농업기술공보담당 윤병언 033-258-5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