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공통분모 제로 화기애매한 심씨네 가족에게 닥친 일생 최대의 위기를 다룬 <좋지아니한가>(감독: 정윤철/ 출연: 천호진, 황보라, 김혜수, 유아인/ 제작: 무사이필름/ 제공: CJ엔터테인먼트/ 배급: 시네마서비스)의 이색적인 경매이벤트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좋지아니한가> 감독 및 배우들과 함께 하는 스타타임경매 이벤트가 바로 그 것.

온라인 쇼핑몰 G마켓(http://www.gmarket.co.kr/)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이벤트는 경매를 통해 스타의 시간을 구매할 수 있는 파격적인 이벤트다. 스타의 시간을 사기 위해 경매에 참여한 이들 중 최종 경매에 낙찰된 응모자는 감독, 배우들과 데이트할 시간을 가지게 된다. 스타의 시간이 이벤트 경매 입찰물로 등장한 것은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사례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정윤철 감독, 황보라, 유아인과 데이트할 수 있는 시간이 경매 입찰물로 등장했다. 경매에 참여한 최종 낙찰자는 이들과 환상적인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얻게 된다. 500만 관객을 매료시킨 <말아톤> 정윤철 감독과 함께 즐기는 영화관람, ‘뚜껑걸’ 황보라와는 크라잉 넛 공연 관람, 유아인과는 신비로운 전생체험을 떠날 수 있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본 이벤트는 경매를 통해 유명 감독, 배우들과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네티즌에게 신선하고 매력적인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번 경매 이벤트의 수익금은 전액 기아대책을 위해 유익하게 사용되니 데이트도 즐기고 기부도 할 수 있는 색다른 이벤트가 될 예정이다 .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경매 이벤트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좋지아니한가>는 공통분모 제로, 어쩌다 한집에 같이 살고 있는 가족이 쪽팔려서 죽을뻔한 공동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 상황을 그린 코믹 드라마. 오는 3월 1일 개봉해 천호진, 황보라, 김혜수, 유아인, 박해일등 맞춤 캐릭터의 리얼한 연기와 재치 넘치는 대사로 한층 유쾌한 웃음을 선사 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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