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는 설연휴기간의 변동*으로 인해 전년동월대비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함
* 설연휴기간 : 작년(‘06.1.28~30) → 금년(’07.2.17~19)
백화점은 설연휴기간 변동으로 식품 부문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하여 전체 매출 감소
주요 대형마트 및 백화점의 상품군별 추이를 보면, 대형마트는 식품(△27.3%), 잡화(△18.8%), 가정생활(△17.0%), 의류 (△15.5%) 부문에서 전년 동월대비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함
설연휴기간 변동에 따라 식품, 잡화 등 설 성수품목의 매출이 크게 하락하였으며, 백화점의 1월 정기세일과 예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인해 의류부문(△15.5%)의 매출 또한 큰 폭으로 감소함
백화점은 명품(18.2%), 가정용품(7.9%), 여성캐주얼(5.0%), 여성정장(3.4%) 등의 매출이 전년 동월대비 증가하였으나 식품(△41.0%), 잡화(△5.5%), 아동스포츠(△4.8%) 부문은 매출감소
- 설연휴기간 변동으로 식품부문 매출이 크게 하락
- 명품 부문(특히, 의류)의 매출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고가 가전·가구의 수요증가로 가정용품 매출이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
2007년 1월 대형마트 및 백화점의 소비자 구매패턴은 설연휴기간 변동으로 인해 대형마트와 백화점 모두 전년 동월대비 구매객수 및 구매단가 감소
- 고객 1인당 구매단가는 백화점이 71,625원으로 대형마트 40,132원에 비해 78.5% 높게 나타남
- 설 성수품의 비중이 큰 대형마트의 구매단가가 크게 감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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