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효 대전시장, 설 맞이 민생현장 탐방
박 시장은 이번 일정은 복지시설 2곳, 재래시장 4곳, 기업현장 2곳, 귀성현장 4곳 등 14일부터 설날 전일인 17일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빡빡한 일정을 잡았다.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현장을 구석구석 발로 뛰며 생생한 민심을 듣기 위해서다.
박시장은 우선, 14일 오후 3시 대덕구 1·2산업단지에 입지한 (주)남선기공과 바이엘크롭 사이언스(주)를 방문, 산업시설을 견학하고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데 이어 노인전문 요양시설인 다바다의 집과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평강의 집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15일에는 오후 3시에 용계동 성세재활원을 방문한데 이어 시립공설묘지를 방문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설 명절 동안 성묘객들의 안전대책과 원활한 교통소통대책을 점검할 계획이다.
16일에는 오후 2시부터 중앙시장을 비롯한 중리시장, 도마시장 등을 잇따라 방문 설 성수품 등 물가 상황을 현장점검하고 상인들과 이용시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17일에는 오전 10시 동부고속터미널을 시작으로 동부시외버스터미널 그리고 대전역을 찾아 고향을 찾는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자기부상열차 유치 등 지역현안사업 등을 홍보하고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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