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요무형문화재 제84-가호 ‘고성농요(固城農謠)’ 류영례(柳英禮, 향년 83세, 선소리) 보유자가 2007. 2. 14(수), 08:00 별세하였다.

ㅇ 생년월일 : 1923. 11. 10
ㅇ 빈 소 : 고성 서울병원 장례식장 특실(7일장)
(055-674-3443)
ㅇ 발 인 : 2007. 2. 20(화) 09:00
ㅇ 장 지 : 경남 고성군 고성읍 후산리 선릉
ㅇ 연 락 처 : 상주(019-599-7470)
고성농요보존회 사무국장(이주수: 011-9305-5774)
ㅇ 가족사항 : 1남

ㅇ 주요경력
- 1977. 8 고성농요보존회 창립회원
- 1983. 10 고성군 토속민요경창대회 최우수상 수상
- 1985. 2 제2회 전국민요경창대회 우수상 수상
- 1985. 12. 1 중요무형문화재 제84-가호 고성농요 보유자 인정

※ 고성농요
경남 고성군 고성읍에 전승되는 노동요(勞動謠)로 하지 무렵부터 시작되는 농사소리가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투박한 경상도 특유의 음악성을 간직하고 있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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