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는 도민소득 3만8천불과 남해안시대 구현을 위하여 2007년도 지역 SOC사업 확충에 총 1조5,767억원을 투입하여 지역균형발전과 인간중심의 더 편한 도로망 구축, 재난예방과 완벽한 수해복구에 집중 투입하여 민생경제 안정과 미래성장동력 확충에 전 행정력을 집주하겠다고 밝혔다.

안승택 경상남도 건설도시국장은 프레스센터를 방문하여 밝힌 2007년도 지역 SOC사업 확충을 위한 투자계획에 의하면, 남해안시대를 앞당길 국가 기간도로망 구축을 위해 5개노선 고속국도에 총 571억원을 투입하게 되며 인간중심의 더 편한 도로망 구축을 위해 일반국도 및 국도대체 우회도로 47개 지구에 4,054억원과 지방도 41개 지구에 1,737억원을 집중 투자 하기로 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과 안전한 도로교통 환경개선 사업비 481억원과 대형 민자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4,672억원을 금년 상반기중 80%이상 조기 발주하여 지역경제 살리기 및 경기활성화에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간 균형개발촉진과 낙후지역에 도민의 복지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하여 오지종합개발사업, 도서종합개발사업, 개발촉진지구지원사업에 총707억원을 집중 투자하여 농어민소득증대 기반 구축에 지원하게 되고 재난예방을 위하여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56개 지구에 540억원낙동강 수계치수사업에 592억원, 국가하천 및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458억원, 소하천정비 및 노후배수문 개선사업 등에 424억원 등 총 2,014억원을 투입하여 국가하천개수율을 70%까지 제고시킬 계획이다.

지난해 태풍 에위니아 등 3회에 걸쳐 발생된 수해 피해시설의 완벽한 복구사업을 위하여 1,531억원을 투입하여 수해 재발방지에 총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강력한 의지를 나타냈다.

경남도 도시계획과 관계자는“연관 산업의 시너지효과가 풍부한 지역 SOC사업 확충에 총력을 기울여 도민들의 기살리기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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