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기업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수요자 중심에서 기업을 지원하는 ‘기업애로 콜(Call)’제 운영으로 기업행정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남도의 기업애로 콜(Call)제는 기업인은 경영에만 전념하고 기업 경영상 행정적인 애로사항이나 법률상의 문제,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의 업무를 공무원이 직접 기업체를 방문하여 해결해 주는 실질적으로 기업경영에 도움을 주는 제도이다.

道에서는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언제라도 요청이 있으면 중소기업의 바쁜 현실을 감안하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해 주기로 했다.

또한, 기업에서는 경영상 애로나 불편한 사항 또는 건의사항이 있으면 충남도홈페이지(http://www.chungnam.net) 기업사랑코너-기업애로신고를 활용하거나 또는 충남도청 기업지원과 기업애로담당(042-220-3226, FAX042-220-3229)부서로 기업애로 콜(Call)을 요청하면 된다.

道 관계자는 “친기업적 사회분위기 조성으로 기업인이 존경과 예우를 받는 사회와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기업지원과 임우식 042-220-3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