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월23일부터 시, 구·군에서 재래시장, 할인매장 등에 유통하고 있는 설 성수식품을 수거하여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안전성 검사는 과일류, 도라지, 고사리, 채소류 등 농산물 81건, 조기 등 수산물 14건, 떡류 15건, 건과류 10건, 식용유지 9건, 두부류 5건, 조미식품 4건, 건포류 3건, 기타 식품 17건 등 모두 158건 이었다.
검사항목은 보존료, 잔류농약, 중금속, 타르색소, 표백제, 미생물 등을 실시했다.
검사결과 성수식품 63건, 농수산물 95건 등 158건 중 156건은 규격기준에 적합하였고, 농산물(숙주, 당귀) 2건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되어 해당 시, 구·군에서 조치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건강보호를 위하여 시중유통 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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