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예방접종사업 확대 운영
보건소에서 접종하는 결핵, B형 간염 등 14종의 영·유아 국가필수 예방접종을 비롯해 ‘05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등 접종대상자 일부에 한해 제한적으로 무료접종하던 수두(1세)와 티디(디프테리아, 파상풍/12세)까지 전면 무료접종대상으로 확대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B형간염 산모로부터 출생한 신생아에게 예방처치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고 이 사업은 산부인과, 소아과 병·의원, 보건소 등 329개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무료로 수행하고 있는 시는 올해에도 신생아 424명에게 면역글로불린 1회 접종, B형간염 예방접종 3회 및 항원·항체 검사에 필요한 비용(11만8,000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B형간염 수직감염 예방사업은 신생아 B형간염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B형간염 면역글로불린과 예방접종을 동시에 접종하는 경우 95%까지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 관계자는 “면역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적기 및 완전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상 시민들의 적기접종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접종대상과 접종시기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를 비롯한 5개 구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각 구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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