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와 농협중앙회전북지역본부는 호남고속도로 전주 IC에서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전북쌀 홍보에 나선다.

15일 전라북도에 따르면 김완주지사를 비롯한 도의회의원, 전북농협본부장, 전북체신청장 등 관계공무원 30여명이 2월 16일 16시부터 2시간동안 호남고속도로 전주IC에서 전북쌀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맛좋은 전북쌀에 대한 향수를 가지고 있는 출향인을 대상으로 홍보용 쌀과 전단지를 배포함으로써 전북쌀의 밥맛을 느껴보고 일상으로 돌아간 후에도 손쉽게 인터넷을 통해 전북쌀을 구매할수 있도록 해 안정적인 판로확보를 위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김완주 전라북도지사는 한국도로공사 전주IC 홍보에 앞서 전주 IC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한후, IC 게이트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홍보용쌀과 전단지를 직접 배포하는 등 전북쌀을 애용해 줄 것을 홍보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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