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교육에서 소외되었던 스피치 교육은 사회생활을 시작함과 동시에 벽에 부딪치게 되는 현대인의 고민거리이다. 입사 당시부터 면접, 능숙한 자기PR등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테스트 당해야하고, 입사를 하고 난 후에 업무능력을 평가받는 기준이나 관리자/임원이 되어 리더십을 검증받는데도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필수사항이다. 이렇듯 스피치 능력이 절실한 현대사회에 살아가고 있으면서도 스피치관련 교육과정이 일반화되지 않아, 체계적인 스피치 교육에 참여할 기회를 얻지 못하여 안타까워하는 분들이 많다.
이번 스피치무료공개강좌는 스피치능력향상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분들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 각 기업체 근무자, 공무원 등 대한민국의 성인남녀는 모두 참여할 수 있다.
강좌진행은 한국언어문화원과 밝은가정협의회의 전문강사진이 맡아 스피치의 이론과 실제를 강의하며,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100분간 진행되며 신청순 50명으로 한다.
주제: 스피치 능력향상을 위한 무료공개강좌
대상: 스피치능력이 필요한 성인남녀 신청순 50명
일시: 2007년 2월 26일 월요일 오후 7:20~9:00 (100분 강의)
장소: 한국언어문화원 세미나실(지하철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에서 도보 7분)
문의처: 02-743-8288, 02-762-9500
한국언어문화원 소개
한국언어문화원은 「스피치(speech)와 인간관계」전문 교육기관으로서, ‘산업교육’, ‘사회교육’에 앞장서 1971년 창립 이후 36년에 이르는 지금까지 100만 여명을 교육시켜왔다. 한국언어문화원의 대표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는 194기 약 3만명을 배출한 「스피치세미나」와 「인생대학」, 「사랑받는 아내」등의 강좌가 있다.
밝은가정협의회 개요
밝은가정협의회는 1976년 창립된 한국언어문화원 부설「사랑받는 아내모임」으로 시작되었으며, 1993년 사단법인 밝은가정협의회로 제호를 변경하였다. 가정은 사회의 초석이므로 가정이 바로서야 사회병리 현상을 치유할 수 있다는 기본정신 아래 화목한 가족간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사회교육을 통해 ‘밝은가정만들기 운동’을 전개해왔다. 주요사업으로는 주부교육을 위한 ‘밝은가정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체 가족교육, 청소년교육으로 ‘밝은가정캠프’를 운영하며, 세계여성지도자세미나등을 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amilyq.or.kr
연락처
밝은가정협의회 안현미 02-762-9500, 02-743-8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