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중소기업의 경영난해소와 판매 및 홍보지원을 위하여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설 명절 선물용품판매전’을 개최하여 좋은 성과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선물용품 판매전에는 충남도내 우수 중소기업 62개 업체가 참가하여 총매출액 1억 800만원으로 업체당 평균 174만원의 매출액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으며, 행사장을 찾는 관람인원도 총 3천여명에 이르고 있어, 좋은 품질의 선물용 제품들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이다.

주요 인기상품을 보면 한방화장품, 김, 꿀, 멸치, 젓갈, 황토솥 등 가격이 4만원 이내의 저렴하고 실용적인 상품들이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道 관계자는 “이번 행사기간 중 인기가 있는 품목과 우수기업 제품에 대해서는 대형유통매장에 입점 등 판로개척을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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