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 재난관리본부는 설 연휴기간 중 완벽한 상황관리와 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처 및 수습체제 유지를 위하여 2월 16일부터 2월 19일까지 24시간 풀 근무에 돌입하기로 했다.

이번 비상근무는 상황의 신속 정확한 전파와 대처를 위하여 근무경력이 많은 상위직으로 비상근무자들의 직급을 상향 조정하고, 근무인원도 보강하는 등 운영연휴 기간 중 재난에 대비한 특별비상근무체제가 유지되도록 하였다.

또한, 재난의 신속한 상황대처·수습을 위하여 전 직원 비상연락 체제를 구축하고, 상황근무자에 대한 사전교육으로 누수 없는 상황관리를 유지케 함으로써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폭설 등 기습적인 기상상황에 대처하기 위하여 도로안전 대책 비상근무반을 별도로 편성 운영하고, 도로 결빙시 주요도로 제설작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기상상황별 교통통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도 구축 해 나가기로 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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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재난관리팀장 윤기복 043-220-4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