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 위생정책과에서는 전국에서 발생하는 부적합식품등 식품안전 정보를 식품관련 영업자에게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2007년도부터 부적합제품 유통 조기 차단 및 시민 정보 제공을 통한 부정불량식품 유통 감시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일반시민, 소형 식품판매 영업자, 소비자단체 등으로 통보대상을 확대 제공키로 하고 서비스를 제공 받고자 하는 시민으로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 접수는 연중 수시실시하며 신청방법은 이메일(dlffb21@incheon.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메일 신청시 작성할 사항은 △신청자 구분(일반시민, 소형식품 판매 영업자, 소비자단체) △성명 △핸드폰번호 등이다.

부적합식품등 식품안전 정보는 3월부터는 시 홈페이지> 살맛나는 생활> 시민건강>식품안전 정보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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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위생정책과 유통식품담당 032-440-2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