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에서는 2007년도 ‘찾아가는 문화활동사업’에 참여하게 될 단체로 9개 단체를 선정 발표했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사업’은 청소년, 노인, 장애인복지시설 및 외국인 근로자 등 문화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지역 및 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서 문화공연과 전시활동을 실시함으로서 소외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서 역점적으로 추진 되는 사업으로서 도비 15백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다.

‘07. 1. 22~2. 9까지 참여 희망단체를 모집한 결과 13개 단체(국악분야 5, 음악분야 4, 무용분야 2, 미술분야 1, 연극분야 1)가 접수되었고, 전주시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 6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신청단체에 대한 사업수행능력, 활동실적, 공연계획의 충실성, 타당성 작품의 예술성, 작품성 등을 심사하여 참여단체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단체를 보면
음악분야 2개단체 3백만원(빅밴드전북드림싸운드, 전북동그라미합창단)
국악분야 3개단체 4백만원(한소리, 솔내풍물마당, 타악공화국흙소리)
무용분야 2개단체 3백5십만원(강령탈춤전승회, MOD전주남성무용단)
연극분야 1개단체 2백오십만원(창장극회)
미술분야 1개단체 2백만원(녹색종이) 등이다.

선정된 단체는 3월부터 12월까지 문화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 문화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문화관광과 박재열 063-281-2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