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e-시정도우미 공모
대전시는 시 소재 대학의 재학생중 100명을 선정하여 e-시정도우미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시정도우미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시 홈페이지 ‘e-시정도우미모집’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e-시정도우미는 3월중 위촉장을 수여받고 올해 말까지 활동하게 되며 시로부터 제공되는 각종 중요시책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 시민들의 공론 제보, 시정발전 및 시책개발을 위한 참신한 의견이나 제언을 하게 된다.
e-시정도우미에게는 이츠 대전 등 각종 시정 홍보물을 제공하고, 활동이 우수한 도우미에게는 시장표창을 비롯한 자원봉사확인서를 발급해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또한 실적이 있는 e-시정도우미는 자원봉사마일리지도 적립해 각종 공공시설 이용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로 5기째 구성되는 e-시정도우미 지난 ‘03년 1기 162건을 시작으로 매년 활동실적이 크게 증가하여 지난해에는 539건의 제보가 이루어져 시정발전에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e-시정도우미에 대한 지정과제와 활동평가제를 도입하여 운영의 내실을 기하는 한편 신세대 대학생들의 참신한 의견을 적극 발굴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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