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청 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서정신)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암 등으로 투병중인 동료 공무원 23명에게 전직원이 모금한 사랑의 성금을 전달해 화제다.

시 공무원들은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부서별로 자율모금운동을 펼쳐 1,661명이 동참해 1,674만4,000원을 모금, 투병중인 동료직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16일 성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시청 공무원직장협의회는 그 동안 직장협의회 행사시 축하화환 대신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전개, 노인단체 급식소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서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서정신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시 공무원들이 솔선해 사회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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