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4기 “경제살리기”에 올인 하고 있는 김 지사는 재래시장이 민생경제의 중요한 현장임을 감안하여 설 명절을 앞두고 상인회를 중심으로 활발히 자구노력을 펴고 있는 정읍 제1시장을 찾아 상인회 이기원 회장 등 임원 및 장보러온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명절 시장 경기동향을 직접 점검하고 설 명절장을 보는 등 재래시장 명절분위기 살리기에 나섰다.
전라북도는 이번 설명절을 앞두고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B-Boy 댄스 등 청소년 동아리 장터공연을 비롯한 시장별 특성에 맞는 “반짝세일”행사 등 젊은층 고객을 겨냥한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도지사의 재래시장 방문과 체험행사를 계기로 상인회를 중심으로 상품권 유통과 자구노력을 강화하는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시장활성화로 방향을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북도는 설명절 이후 현장택배 도우미 배치, 민속특성화시장 이벤트 지원, 상인아카데미 운영, 공동브랜드 개발 등 다양한 지원사업이 상인회를 중심으로 경영혁신을 추진하고 있는 시장을 중심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 정읍 제1시장 이기원 상인회장은 주차장 조성과 관광시장 육성관련 도의 지원을 요청하였으며 김완주 도지사는 공동상품권 유통과 다양한 경영현대화 사업에 상인회가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에 대하여 치하하고 건의사항에 대하여 정읍시와 협의하여 적극 검토할 것을 관계자에게 지시하였으며 동석한 시장 관계자들에게 시장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상인들의 자구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상인들이 고객유치를 위한 경영혁신에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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