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중국 관광객 유치 첨병으로 활용할 중국전담여행사 공모
도에서는 해외 관광객 유치에 노하우를 가진 문화관광부 지정 국내 중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95개 업체와 도내 일반 여행사를 대상으로 공모하여 10개 이내 전담여행사를 지정하고 홍보 및 여행상품 개발비로 일부를 지원하여 전북 관광 이미지 창출과 더불어 해외 관광객을 우리 도에 적극 유치해 나갈 방침이다.
전담여행사 지정은 2월 28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아 3월초에 지정하여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전담여행사 지정에 따른 기대효과는 우리도의 관광상품에 대해서는 매력있고 경쟁력은 충분히 있으나 다만 공항 등이 없어 접근성 불편과 숙박시설 부족 등으로 여행업체에서 그동안 회피하여 왔으나 전담여행사 지정 운영으로 우리도 취약점을 보완하고 여행업체의 관심을 불러 일으켜 전북을 알리고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 하는 등 이미지 제고와 F-tour 등 전북관광 명품의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오늘날 관광산업은 관광시장의 급속한 팽창과 함께 높은 외화가득율 및 무공해 산업이라는 인식하에 선진 각국에서도 주요 전략산업으로 집중하고 있는며, 우리도도 중국인 관광객의 효율적인 유치를 위해 중국 강소성 등 자매결연 지역과의 민간단체의 업무협약 체결 등 정례적인 관광교류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더불어, 중국 현지에서 관광설명회, 중국관광객 전용관광코스 상품개발 등 보다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관광객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는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과 전북관광시설의 인프라 확충 등 중국 관광객의 전북 유치에 최선을 다하여 중국에 전북의 맛과 멋 그리고 소리를 하나하나 입혀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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