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업체 성공적인 해외 마케팅
시는 광산업체의 해외진출과 실질적인 매출증대를 지원하는 일환 으로 그동안 꾸준히 해외진출 지원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현재 미국, 중국, 스웨덴의 유통전문회사와 에이전트 계약을 맺고 현지 시장조사와 국내업체의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수립·추진중이다.
그 결과 2006년에는 휘라포토닉스, 가인테크 등 19개 업체가 미국과 중국에서 3,043천$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기록했으며, 이는 2005년 983천$에 비해 약210% 증가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스웨덴을 중심으로 한 유럽지역에서는 노바옵틱스 등 12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시장조사와 제품경쟁력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미 에이티아이 등 5개업체는 경쟁력을 인정받아 마케팅에 착수했으며 올해 신규매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한국광산업진흥회 관계자는 “금년에는 국제광산업전시회와 해외 틈새시장 발굴 등을 통해 5,250만$ 수출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은 광부품업체가 독자적인 해외시장 개척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서 계획한 사업으로 해외에이전트 운영외에 해외시장개척단파견, 컨설팅 및 로드맵 지원, 국제시장동향 정보제공, 해외전시회 참가지원, 해외마케팅 전문교육도 병행 실시하고 있다.
금년도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사업은 상·하반기 두차례 실시하는데 상반기에 호주·뉴질랜드, 하반기에 중동 UAE, 이스라엘을 대상으로 추진하게 된다.
상반기 시장개척단은 5.20~27일까지 옵테론 등 8개사를 파견하고, 하반기는 10월에 실시할 계획으로 7월에 참가업체를 모집하게 된다.
해외에이전트 운영 등 대부분의 사업은 업체의 요청이 있으면 수시로 지원하고 있고, 해외시장개척단파견사업은 상·하반기로 업체의 신청을 받아 구성하게 되는데
2007년 상반기 호주(시드니,멜버른), 뉴질랜드(오클랜드)지역 시장개척단은 2월13일까지 옵테론 등 8개업체에서 신청을 받아 5월20일부터 27일까지 파견하고, 10월 중동 UAE, 이스라엘 지역에 파견할 시장개척단 참가업체 신청은 7월경에 한국광산업진흥회에서 받을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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