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해빙기 안전사고, 사전 예방으로 막는다

광주--(뉴스와이어)--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 시설물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이 실시된다.

광주시는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9일까지를 ‘해빙기 도로안전 점검기간’으로 정하고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인 도로 및 시설물 일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안전점검 대상은 주요간선도로 290개노선 435㎞ 구간을 비롯하여 교량 90개소, 고가도로 17개소, 지하차도 7개소, 터널 4개소등 총 125개 도로시설물이다.

시는 대형 공사장 부근의 경우 주변도로 지반침하 이상 징후를, 지하굴착 공사장은 안전펜스 설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비탈면의 경우 사면 슬라이딩 여부, 포장면 파손 상태, 교량 슬라브의 균열이나 침하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결과 위험요소 발견시 긴급 복구반을 투입하여 보수· 보강할 방침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해빙기를 맞아 도로와 도로시설물을 일제 점검 정비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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