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디지털전자·정보기술단지, IT 산업 메카로 태어나
이를 위하여, 구미시 산동면 국가산업단지내에 「구미디지털전자정보·기술단지」를 조성 완료하여 금년 3월경 준공식을 가질 예정으로 있으며 지역의 전자정보산업의 중추적 역할은 물론 한국의 실리콘벨리가 되어 전자정보 산업의 메카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간 추진내용 및 역할은 2002 ~ 2007년까지 약865억원(국비298, 지방비311, 민자51, 국비융자205)의 예산으로 부지106,972㎡( 약32,359평)에, 진흥관 창업관등 8동에 걸친 연건평 21,793㎡(약6,592평)의 규모로 구미시 산동면 국가산업 제4단지에 조성되었으며
이 단지에서는 지역에 집적되어 있는 Display, Mobile 산업을 중심으로 전자정보산업 기술개발을 위한 집적공간 조성, 산학연 혁신 클러스터 구축, 기술개발 및 시험생산지원을 위한 첨단장비 구축 및 지역내 전자정보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지원 등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아울러, 구미디지털전자정보기술단지를 중심으로 경북·대구권의 산학협력 및 연구개발 Hub를 구축하여 기업 부설연구소 및 공공연구기관을 유치하고, 차세대 핵심기술의 산업화를 통해 창업 및 기술개발 지원을 활성화하여 전자정보 관련 기업체를 지역내에 정착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하여 구미를 중심으로 칠곡, 경산, 대구 등을 잇는 광역 IT권역은 대기업중심의 생산기지로서의 취약한 산업기반을 극복하고 생산과 R&D기능이 결합하여 중소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산학연관 협력체제 중심의 명실상부한 국내의 최대 전자정보산업 클러스터로 발전할 것이며
특히 구미지역이 “생산기지 중심”에서 “첨단과학기술단지”로 거듭 나면서 전자정보산업 R&D 핵심 역할은 물론 수출과 투자유치의 새로운 거점으로 성장할 것이며 아울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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