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공연예술창작의욕 활성화를 위한 기초예술분야 지원
2007년도 무대공연작품의 지원규모는 기초예술 진흥발전을 위하여 국악, 무용, 연극, 음악등 4개분야, 103개 단체에 682백만원을 지원키로 하였다.
금년도 지원은 20명(분야별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위원장- 경북대 구윤국 교수)에서 공연작품의 우수성과 예술성을 감안하고, 일회성 공연단체 지양, 지역별 안배 등을 고려선정하였다.
· 국악 44개단체 192백만원, 무용 10개단체 83백만원
· 연극 14개단체 130백만원, 음악 35개단체 237백만원
이번에 선정된 무대공연작품제작지원 단체는 앞으로 세부공연계획서를 지역실정과 특성에 맞게 제작하여 도민은 물론 경북도을 찾는 손님들에게 수준높은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경북도에서는 금년은 “경상북도 방문의 해”이고 “2007 경주세계문화 엑스포”가 개최되는 점을 감안하여 우수하고 특색있는 작품이 공연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사업의 효과를 높여 나 갈 계획이며
특히 금년도 중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나눔 문화복지」구현을 위하여 특정 시·군에 편중되지 않고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도 찾아갈 예정이다. (예: 연극분야, 극단영주 사업명-「조선영웅 안용복」, 공연장소-울릉도 내용-조선 숙종시대 민간인으로서 울릉도 독도를 지킨 영웅 안용복을 통한 역사의식 함양)
한편 문화예술산업과(과장 이두환)에서는 올해 문화예술의 시책으로 ‘찾아가는 문화활동’, 학교 및 사회예술교육, 도립예술단의 공연, 문화사랑방 등을 통하여 “도민의 정체성을 고양하는 문화예술” “수요자의 중심의 문화예술공연” 그리고 “삶의 현장에 사기를 진작하는 현장예술”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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