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성군릉’은 탄트라 카타나2 지역의 보스가 등장하는 던전으로, ‘사마천의 사기’에 등장하는 ‘진시황릉’ 소개 자료에서 관련 아이디어를 얻은 것. 미로 형식의 4개의 방과 20개 이상의 방으로 구성된 초대형 던전으로, 미궁에 싸인 진시황릉을 고대 문헌을 토대로 한 판타지적인 상상력을 가미해 게임상에 구현 시켰다.
고대 진시황제의 능을 묘사한 문구가 떠올리게 하는 북두성군릉의 구조는, 플레이어가 최초로 입장하게 되는 외곽에 위치한 외실과 지하 황실 정원, 그리고 정원 중심에 사방을 지하수로로 방어한 외성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외부의 침입을 막기 위한 궁 내부에는 도처에 암기와 살수들이 위치하고 있다. 플레이어가 접근하면, 석상들이 생명을 얻어 공격을 감행하며 미로 형태의 방들로 한번 들어오면 빠져 나가기 어렵다.
특히 북두성군릉은 60레벨 이상의 중, 고 레벨의 플레이어들이 입장이 가능하며, 상급과 하급 난이도를 두어 유저가 자신의 레벨과 능력에 맞게 능동적으로 난이도를 선택 할 수 있어, 플레이어는 북두성군릉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시험해 볼 수 있다.
28일 북두성군릉의 업데이트를 앞두고 ‘북두성군릉 맛보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만다라, 샴발라,지나 마을에 출현하는 고대 학사, 상문사를 만나면 게임 아이템을 선물 받을 수 있다.
탄트라 개발팀장 이용식 팀장은 “북두성군릉은 6개월 간 심혈을 기울여 만든 초대형 던전으로 탄트라의 맵 중 가장 많은 정성이 깃들었다’고 애착을 표했으며, “유저들의 만족도 또한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게임 속 GM 이벤트를 개최, 과제를 수행한 후 찍은 스크린샷을 가장 먼저 게시판에 등록하는 유저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순간 포착! 나를 찍어봐!’ 이벤트도 오는 28일까지 개최한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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