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전통고가옥 관리에 적극 나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지사 김관용) 에서는 도내에 소재하고 있는 중요민속자료 등 고가옥에 대하여 개소당 년간 400만원의 경상관리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금년에 국비등 235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58개소에 우선 지원한다.

경상북도에서는 우리의 전통 고가옥이 목조와 흙으로 재료를 구성하고 있어, 지정 문화재중 소유주가 거주를 하지 않으므로 인해 쉽게 퇴락하고 이것이 원인이 되어 많은 예산을 들여 보수를 하여야 하는 점 때문에 상시 관리체계를 갖추기 위해 이번에 국비등 예산을 확보하게 된 것이다

금년에 처음으로 시행하는 이 사업은 선정된 고가옥에 대해 관리인을 지정하여 문화재주변(지붕)의 풀 뽑기, 배수로 정비, 경미한 유지보수, 화재감시 등의 사업을 상시 추진하는 것이다

경상북도 관광문화재과 관계자는 “금년 처음으로 58개소에 대해 시행해 본 후 그 효과를 보고 내년부터 확대 시행할 것이며, 이것을 계기로 문화재 소유자가 더욱 유지관리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 드리며 우리도가 역점으로 추진하는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 하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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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문화재과 문홍부 053-950-3402
경상북도청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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