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중소벤처기업의 특허분쟁 해결과 창업전략 세미나’ 개최
이번 세미나는 특허지원센터(www.ipac.or.kr)의 지원으로 열리는데 특허지원센터는 전국의 창업보육센터를 중심으로 기업지원 기관에 입주해 있는 기업이나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꾸준한 특허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현재 특허청 심사관을 역임하고 현재 웰쳐특허법률사무소 대표로 있는 김희곤 변리사가 △정부자금 지원제도 소개, △특허침해와 분쟁, △분쟁의 해결, △특허정보의 분석을 주제로 3시간 동안 강의한다.
계명대 벤처창업보육사업단 김영문 단장은 "특허, 상표 및 브랜드 등의 지적재산권은 이제 기업에게는 차별화 될 수 있는 최고의 경쟁력이자 무기"라고 말하고, “지적재산권을 지키고 분쟁에 휘말리더라도 이를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세미나의 참여는 누구나 인터넷 사전신청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고, 참가신청은 소호&투잡스 카페(cafe.daum.net/isoho2jobs)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세미나의 참가 및 교재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문의는 계명대학교 벤처창업보육사업단으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kub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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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계명대학교 벤처창업보육사업단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