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관리 종합상황 2월 20일 06:00현재

서울--(뉴스와이어)--기상개황

오늘(2.20/화) : 전국이 맑겠음(최고 : 10~16℃)

<<예상강수량>>
- 울릉도.독도 : 5mm, 미만
일일 안전사고 예방정보

설연휴가 끝나고 정해년 한해가 시작되는 오늘도 포근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차량운행 및 야외활동 증가로 각종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
- 운전하기 좋은날씨에 졸음·과속 등에 의한 안전사고에
- 강과 저수지 등에서 얼음낚시 및 놀이 자제
- 체력을 감안하지 않은 무리한 산행과 야간산행은 조난사고 위험이 높으니 가급적 자제하고, 조기하산
- 전국 주요 스키장에서는 사전에 안전을 확인 후 활동

안동-죽령, 장평-대관령 구간 고속도로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겠으니 이곳을 지나는 차량은 2배 이상의 차간거리 유지 및 서행운전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
- 06:00 현재 영동선 대관령구간, 서해안선 추동교부근-군산부근 구간 안개 주의

동해중부먼바다에는 다소 강한 바람(7~11m/s)이 불겠으니 15톤 미만 어선의 출항은 가능하나 추락, 미끄러짐 등 선상에서의 안전사고에 대비

금산, 보은, 상주, 임실, 추풍령, 충주, 문경, 장수, 대전지역은 최저 -5℃의 날씨가 지속되어 수도관 및 계량기의 동파가능성이 높으니 보온조치 등 요망

항공기 및 연안여객선 정상운항

※ 위 내용은 앞으로의 기상상황의 변동에 따라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오늘(2.20)의 재난사 : ’03년 미국 로드아일랜드주에 소재한 나이트클럽에서 화재로 210여명 사상

내일(2.21/수) :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북서쪽지방부터 밤 늦게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음(최저 : -5~6℃, 최고 : 11~16℃)

금년 설은 짧은 연휴기간(2.17~2.19)에 수도권 고속도로 차량이동은 귀성 123만대(2.8% 증), 귀경 118만대(1.9% 증) 이며, 어제(2.19) 밤 늦게부터 전반적으로 정체가 해소되어 소통이 원활 하였음

※ 어제(2.19)까지 귀성(귀경) 차량 대수(고속도로 : 서울, 동서울, 서서울, 군자T/G)
- 귀성 1,227,378대(전년대비 2.8% 증), 귀경 1,179,490대(전년대비 1.9% 증)

설 연휴 기간중 화재 및 사건·사고

화재는 347건(사망 8, 부상 13, 재산피해 1,739백만원), 작년 설 대비 9.5%증가

구조·구급은 8,870건(9,286명 이송), 작년 설 대비 8.5% 증가

교통사고는 1,329건(사망 40명, 부상 1,530명), 작년 설 대비 24% 감소

설 연휴대비 상황관리 강화 활동

중앙 및 지방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보강·운영
※소방방재청 65명, 지자체(광역 및 기초) 5,498명, 유관기관 60명 등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 및 119구조대 전진배치
※ 전국 16개 소방본부/172개 소방서, 소방공무원 30,199명
※ 119구급대 다중운집장소 전진배치(257대, 551명)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

소방방재청은 3.15일까지 댐·저수지에 대해 건교부 등 관리 주체별로 추진하고 있는 안전성 제고방안을 파악하여 대책을 마련할 예정

언론보도사항 및 기타사항

삼성그룹은 지난달 평창에서 발생한 지진이후 반도체, LCD, 중공업 등 사업장에 대한 대책강화에 나섰으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전국을 5대 권역으로 나눠 지진경보기를 설치하고 있다고 보도

설날인 지난 18일 대구지하철 참사발생 4주기를 맞았지만 각종 추모사업은 제대로 시작도 하지 못하고 있어 유족들은 그 때의 참상이 잊혀지는 것만 같아 더욱 우울한 설을 맞았다고 보도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연락처

소방방재청 정책홍보팀 02-2100-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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