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통신서비스산업, 시장 경쟁 전망”
07.1월 기준 SK텔레콤이 최근 5년간 최악의 월간 해지율 3.9%를 기록함. KTF와 LG텔레콤도 06.06월 이후 최대 해지율을 보였음. 본격적인 HSDPA마케팅 경쟁을 앞두고 연초 CDMA 시장에서의 치열한 경쟁 양상을 보임. 순증 M/S는 KTF가 다소 하락하였으며 LG텔레콤이 28.8%로서 누적 M/S 보다 높은 양호한 수준임. 2월은 해지율이 다소 안정될 것으로 전망되나 SK텔레콤의 HSDPA에 대한 전략이 다소 공격적으로 선회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향후 지속적인 안정화 기조를 전망할 수 없음.
LG 파워콤 가입자 순증 규모 축소: 2월까지 안정화 추세 전망
07.1월 LG파워콤의 순증 규모가 급감하였음. 당사 예상치인 월 평균 41천명에도 미치지 못함. KT와 하나로텔레콤은 LG파워콤 소매업 진출(06.9)이후 최대 순증 가입자 유치. 2월도 설 연휴 및 짧은 영업 일수와 통신위원회의 마케팅관련 조사가 진행될 전망이어서 지속적인 시장안정화가 전망됨. 파워콤의 경우 고객 유치 비용 감소로 07.1Q 영업이익 턴어라운드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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