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서울역에 가면 새로운 과학지식과 만날 수 있다

서울--(뉴스와이어)--과학기술부는 우수한 성과를 많이 내고 있는 국가지정연구실(NRL)의 연구원들과 과학기술의 새로움을 찾는 사람들 간의 지식나눔 행사로 「금요일에 과학터치」라는 연구보고대회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NRL의 우수한 연구성과들을 산업현장에 접목시키고, 국민의 과학마인드 함양을 위한 기회를 상시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고정된 시간과 장소에서 NRL 연구책임자들이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연구내용을 설명하고 질의ㆍ응답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정부에서는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ㆍ요소 기술을 중점개발하기 위해 매년 2-3억원의 연구비를 5년간 지원하는 NRL을 185개 운영하고 있다. 이들 중 연구 성과가 가시화 되는 5년차, 4년차 연구책임자부터 매주 돌아가며 연구내용을 소개할 계획이며, 그 첫 주자로 인하대 최순자 교수가 “진주보다 비싼 고분자 입자 - 그 응용과 미래”라는 주제를 가지고 2월 23일 무대에 오른다.

서울역은 수도권이나 지방에서도 접근이 용이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이며, 금요일 저녁 8시는 한주일의 일과를 마치고 휴일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직장인들도 편안한 마음으로 상상의 날개를 펴기가 가장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most.go.kr

연락처

과학기술부 기초연구국 기초연구정책과 사무관 조경옥 031)436-8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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