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청 감사관실 직원들은 투병중인 직원 자녀의 수술비로 100만원을 전달하고 쾌유를 기원했다.

감사관실 직원 35명은 함께 근무하는 윤광규씨가 자녀의수술비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운 환경에 처한 것을 접하고 전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하여 위로금을 마련하게 되었다.

한편, 윤광규씨의 자녀(여,13세)는 선천적 심장 중격(단심실)으로 수년째부터 치료를 받고 있으며 지난해 1차수술에 이어 금년 2.6일에 2차수술을 받고 현재 치료중에 있다.

특히,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윤광규씨의 자녀는 계속적인 투병 생활에도 불구하고 평소 밝고 명랑한 성격으로 학업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동료 학생들과도 우애가 돈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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