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생산·수출 등 기업들의 생산 활동 관련 전북 경제지표가 안정세를 나타내고 있음

2006년도 전북 수출이 55억 달러 규모를 초과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어 2006년도 목표 초과달성과 함께 전북 수출 사상 최대치를 달성함

전북 산업생산증가율 또한 2006년중 9.3%로 상승으로 전국 평균(9.4%)에 근접한 실적을 나타내었으며, 이는 16개 자치단체 중 3위에 해당하는 성적 임.

→ 실제로 기업들의 투자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충남과 경기지역을 제외할 경우 도내 기업들의 생산 활동은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진행됨

이처럼 도내 생산관련 경제지표가 안정세를 나타낼 수 있었던 가장 주된 요인이 바로 하반기 이후 월평균 40개 이상 안정된 기업유치 실적을 거양하고 있는데서 기인함.

특히, 외지이전 기업들이 도내에서 생산 활동을 본격화하면서 도내 실업이 더 이상 악화되지 않았으며, 1차 산업을 제외한 실질 고용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나타냄

→ 고용에 관련된 도내 인구가 안정을 보이면서 하반기 이후 도내 인구의 외지유출폭이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음

도내기업들의 생산 활동과 수출 호조가 내수 부진에서 발생하고 있는 극심한 경기침체를 완전하게 극복하지 못하고 있지만 금년도에도 지난해 하반기와 같이 도내 수출과 산업생산 활동이 호조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어 도민들이 체감 경기는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판단됨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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