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에 발빠르게 대응
특히 유치전략 용역에서 제시된 시의 약점을 보완할 계획을 마련하고, 연이어 특구 내 기관장들과 간담회를 통해 특구기관장의 협조를 당부하는 등 전방위적인 유치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시가 마련한 계획에 따르면첫째 대덕특구의 선도산업으로 첨단의료산업을 집중육성하여 IT와BT, NT가 융·복합하는 선도 산업군을 형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당초 연구용역에서 약점으로 제시된 중개임상연구기능을보완하기 위하여 KAIST에 첨단의료복합단지 육성에 관하여 협조를당부하고 KAIST의 브랜드를 이용한 세계석학 유치 등에 관하여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둘째 또한 메디컬포럼, BINT융합기술포럼, 바이오클러스터협의회 등관련 포럼을 망라한 「(가칭) 대전의료기술혁신포럼」을 구성하여의료관련 연구성과들을 융·복합 할 수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셋째 특히 그간 특구내 입주기관들이 수행해 온 의료관련 연구성과들을 집중 부각하여 의료산업 최대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특구 내 연구기관들로부터 관련자료의 협조를 구하고, 임상 등 의료관련 시설, 해외 유명기관과의 MOU 체결현황 등 첨단의료복합단지 인프라 현황을 파악하여 적은 예산으로 소기의 목적을달성할 수 있음을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네째 또한 2단계 지역산업발전로드맵(RIRM)과 연계한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을 추진하여 대덕연구개발특구가 가지고 있는 기존 인프라의 확대 재생산 등 최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대전광역시는, 정부용역의 마무리에 따른 발표가 임박해 짐에 따라 정부의 동향에 귀를 기울이면서 첨단의료복합단지가 당초 1차 용역에서 제시한 성과를 달성하되 2020년 이전에 세계 5대 의료클러스터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준비된 도시 대전이 최적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면서 정부예산의 절감측면에서도 불모지에 대규모의 예산을 들여 조성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을 집중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번주에 그동안 연구해 온 자료와 홍보물을 가지고 관련부처 및 국회를 방문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 대전 입지의 당위성을 적극 피력한다는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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