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추진되어 온 지역산업진흥사업 1단계사업 (2003~2007)이 금년 마무리됨에 따라 2단계(2008~20012) 지역산업 진흥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단계 사업은 대전광역시가 1단계 사업을 추진하면서 그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한 4대 전략산업(정보통신, 바이오, 첨단부품 및 소재, 메카트로닉스) 의 인프라와 성과를 적극 활용하면서 대전의 특성과 산업발전 수준 등을 고려하여 보다 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산학연등 각 계층의 폭넓은 의견과 기업의 수요 등을 분석 반영하여 지역산업의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한다
⇨ 2단계 중·장기 사업기간 : 2008~2012년 / 5년간

대전광역시는 이를 추진하기 위해 대전의 4대 전략산업별 산·학·연·관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팀을 구성하여 세부특화분야 도출 작업을 하고 있으며 이를 중앙정부와 조정하면서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분야별로 도출된 특화영역을 보면 정보통신산업의 경우 RF 응용시스템, 바이오산업은 바이오 의료, 메카트로닉스산업은 지능형로봇, 첨단 부품 소재산업은 나노화학소재 분야로 설정하였다.

대전광역시는 이를 바탕으로 2단계 지역산업진흥사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지역산업발전로드맵 (RIRM : Regional Industrial Roadmap)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산업육성로드맵에는 단계별 발전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필요 혁신자원 도출과 확보계획 등이 담겨져 있다.

대전광역시는 이러한 확보계획을 중앙정부와 조정해 가면서 최종적으로 기업의 의견을 수렴하여 2단계에서 수행할 전략산업별 세부 사업을 도출하여 국비확보에 역점을 둘 계획이며 아울러 지역전략산업중심의 고용창출과 투자확대는 물론 기업집적으로 우리지역 경제활성화의 밑그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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