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공무원교육원(원장 이태현)에서는 2.20(화)부터 2.23(금)까지 4회에 걸쳐 시·군 과장급 간부공무원 850여명을 대상으로 혁신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화·분권화시대를 맞이하여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핵심간부공무원들의 혁신역량 강화를 통해 행정의 혁신을 주도하고 중요 도정시책 실현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서

금년도 도정시책 소개 및 경제와 혁신 관련 특강으로 진행된다.

특강은 이석희 도 정책자문관은 『통합 정책 역량 강화 방안』과 김안제 한국자치발전연구원장의 『지방자치와 혁신』 및 제갈 돈 정부업무 평가위원의 『정부업무평가 제도의 이해』와 유영대 남서울대 교수 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선순환 리더십』, 서생현 국가청렴위원회 정책자문위원 의 『공직자로서의 청렴생활』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이 자리에 참석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먹고살기 위한 최선의 노력과『일자리 마련을 위한 지역경제 살리기와 투자유치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부자경북 실현을 위해 미래 성장 원동력의 지속 창출과 다시 찾고 싶은 문화·관광경북 조성』을 위하여 노력 할 것을 당부하고 아울러 경북 방문의해를 맞아 시군별로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고 공직사회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경북도는 이번 혁신교육이 시·군의 정책결정에 있어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과장급 간부공무원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는 점에서 지방행정의 혁신과 도정시책이 확산되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앞으로도 道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특별혁신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방행정 혁신과 도정 시책의 확산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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