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립미술관이 2월 20일(화)부터 27일(화)까지 8일간 휴관한다.

이번 임시휴관 계획은 인도현대미술전 등 작품 철거작업과 오는 2월 28일부터 1/4분기 기획전시 준비를 위해서이다.

1/4분기 기획전시는
△ 기 획 전 : 김 원 회고展 (2.28~5.6)
△ 기 획 전 : 신옥진 기증작품전 (3.3~7.17)
△ 소장품전 : 한국현대미술속의 자연 (3.9~7.17)
△ 소장품전 : 2006 신소장품전 (3.9~7.17) 등이 열린다.

부산시립미술관은 부산문화회관, 시민회관, 시립박물관 등과 더불어 부산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연면적 21,560㎡(6,522평)에 건물연면적 21,425㎡(6,481평)인 지하 2층 지상 3층 건물로 전시실과 수장고, 교육연구실, 사무공간, 야외조각 공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 시립미술관에서는 21세기 동북아시대의 해양수도에 걸맞는 특색있는 다양한 장르의 미술작품을 선뵈이고, 시민들에게 내 집 같은 분위기에서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1/4분기 기획 전시 준비를 위한 8일간의 이번 임시휴관에 시민들의 양해를 당부했다.

☞ 문의처 : 부산시립미술관 관리과 (☎ 740-4218)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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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립미술관 최철주 051-740-4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