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류시원’ 씨와 일본·중국·홍콩·대만·싱가폴 등 8개국에 거주하는 그의 친구들이 한국 관광 홍보사절로 나선다.
문화관광부는 2006년도 한국관광홍보대사로 활동해온 한류스타 ‘류시원’ 씨를 ‘2007년도한국관광홍보대사’로 재위촉하면서 8개국에 걸쳐 있는 그의 팬을 한국관광홍보도우미(서포터즈)로 위촉키로 결정하였다.
지난 해 한국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된 ‘류시원’ 씨는 한국관광CF 출연, 일본에서 개최된 ‘한일관광교류확대의 밤’ 참석, 팬미팅 개최 등을 통해 우리 인바운드의 제1시장인 ‘일본’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 10월에 개최된 ‘류시원 팬미팅’ 행사는 국내 인바운드 여행업계와 공동 기획 하에 이루어져(2천명 방한) 여행업계와 참가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면서 한류관광의 새로운 사업 모형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2007년에도 한국관광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될 ‘류시원' 씨는 ▷ 5월 14일 동경에서 개최예정인 ’한일관광교류확대의 밤‘ ▷ 6월 일본 3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콘서트 ▷ 10월에 서울과 안동에서 개최예정인 팬미팅 ▷ (상반기 예정) 출연드라마 촬영지 방문 투어 등을 통해 일본을 포함한 한류 붐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에서 한국관광의 멋과 매력을 한껏 알릴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007 경북 방문의 해‘로 1999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방한 시 안동 관광가이드 역할을 한 류시원 씨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기도 한다.
한편 한국관광홍보도우미(서포터즈)로 위촉 예정인 8명의 회원은 류시원 씨의 팬클럽 회원으로 일본·중국·홍콩·대만·싱가폴·필리핀·하와이·호주에서 각 1명씩 선발되었다. 향후 이들은 각국의 팬클럽 사이트나 개인 블로그 등에 도우미(서포터즈) 전용 페이지를 운영하거나 한국 관광 퀴즈대회 및 여행기 공모를 실시하는 등 자국에서 한국 관광홍보 활동을 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방한(2.20-23)한 도우미(서포터즈)들은 방한 기간 중 경복궁, 대장금 테마파크 등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JUMP 공연을 관람하며, 류시원 씨가 사회자로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 방청객으로도 참관하는 등 도우미로 활동하는 데 필요한 한국의 문화와 관광 체험의 시간을 갖게 된다.
문화관광부는 일본 등지에서 체계적인 활동으로 탄탄하게 자리 잡은 한류스타 류시원 씨의 모객력은 이미 입증된 데다가, 특히 올해는 8개국에 걸친 도우미(서포터즈)와 더불어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침으로써 원화가치 상승(04년 이후 30.1% 상승)으로 고전하고 있는 방한 외래객 유치 활동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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