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그동안 공주와 부여를 오가며 개최하던 백제문화제를 국내 최고의 축제로 키우며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민간중심의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재단법인’ 발기인 대회를 2. 21일 부여 청소년 수련원에서 학계, 문화·예술인 등 총 22명의 발기인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발기인대표를 선임하고, 설립취지의 채택, 정관 및 기본재산, 이사회 임원,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에 대해 의결하고 백제문화제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 하였다.

앞으로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설립절차를 거쳐 오는 4월초 법인을 발족, 백제문화제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강화하여 국내 최고의 명품축제로 발전시키며, 2010년 이후 찬란한 백제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가칭)大百濟展’을 개최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충남도 관계자는 “도와 공주시, 부여군은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백제문화 ‘세계화 사업’과 ‘관광 자원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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