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태양광발전시설 등 지역실정에 맞는 환경친화적인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이 지속 실시된다.

울산시는 생태도시 울산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국·시비 등 총 2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07년 신재생에너지사업」계획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온산하수처리장 태양광발전시설’을 온산하수처리장 유휴부지에 2006년도에 설치 완료한 40㎾외에 200㎾ 규모로 금년 6월에 착공 10월 준공하여 자체 전력으로 사용하는 한편 매년 100㎾에서 200㎾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800㎾ 정도로 설치하여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울산교육수련원에 태양열급탕시설을 설치하고, 에너지절약과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LED교통신호등을 시관내 80여개 교차로에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지역내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과 협력하여 태양광발전단지 조성 및 태양광주택 보급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지난 ‘98년부터 2006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으로 공단폐열이용방안 용역, 천상소수력발전설비 및 Solar 2004 Project, 사회복지시설 지열냉난방시설 등 용역 6건, 사업 17건 등 총 23건의 사업을 추진했었다.

한편 시는 21일 오후 3시 지하 충무상황실에서 시, 구·군, 시설관리공단 및 울산교육청 등 에너지 관련 공무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발굴보급·확대를 도모하기 위해『2008년 신재생 에너지 사업 회의』를 개최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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