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에서는 해빙기를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2007. 2. 20 ~ 3. 20까지 1개월동안 실시하여 사고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금번 안전점검 대상은 총 75개소로 시설유형별로는 보훈시설3개소, 노숙자쉼터2개소, 노인생활시설13개소, 노인재가시설 24개소, 노인이용시설 3개소, 사회복지관 6개소, 장애인복지시설 21개소, 아동복지시설 3개소이고 점검내용은 노후건축물, 임시 가건물등 사고우려시설 상태, 축대,옹벽, 담장의 안전 및 침하상태, 주요 구조물의 구조적 결함과 변형등 각종 결함상태, 난방, 가스, 전기 등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시설점검, 시설 거주자 예방접종 등 건강관리 상태, 장애인, 노인 등 이동약자 보행 불편 시설 점검, 시설 관리자 안전관리 교육 등을 점검한다.

점검결과 시설물 상태에 따라 신속한 보수·보강지시, 붕괴위험이 있는 축대·옹벽 등은 통행제한 실시 후 보수·보강 조치하며, 예산 등 장·단기 계획이 필요한 시설은 우선 1단계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절한 응급조치를 추진하고 대책을 수립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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